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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난이 전북도의원 “2023년 전북금융센터 업무협약 대도민 사기극인가?”
전북도민일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전주9)이 22일 경제산업건설위원회 기업유치지원실 업무보고에서 “2023년 전북금융센터 업무협약은 대도민 사기극인가?”라며 강하게 질타했다.국제금융센터 건립사업 추진 과정에서 핵심 투자자의 협약 해지 의사를 사전에 인지하고도 사업이 정상 추진되는 것처럼 의회에 보고한 것은 심각한 행정 신뢰 훼손이라는 지적이다.이날 서 의원은 지난 2023년 11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SPC 설립과 최근 업무협약 해지에 이르기까지의 추진 과정을 점검했다.서 의원은 핵심 투자자인 파인앤파트너스가 지난 2024년 4월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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