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용광로 정신으로 불볕더위 이긴다...수소환원체철소 향한 '배 전무'의 여름
머니투데이
35~37도 오가는 찜통더위 이기는 수소환원제철 데모플랜트 건설 현장 포항제철소, 꿈의 수소환원제철소 건립 속도 낸다 포스코가 포항제철소 수소환원제철소 데모플랜트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석탄 대신 수소를 사용하는 수소환원제철소 건립은 세계 제철산업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큰 획으로 평가된다.
포스코는 세계 최초로 하이렉스 제철공법을 적용하기로 하고 수소환원제철소 건설을 단계별로 꾸준히 추진 중이다.
연일 35~37도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 속에서 데모플랜트 건립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하이렉스 추진 반장 배진찬 전무는 수소환원제철 전환시대 도래를 앞당기기 위한 길을 탐험가 정신으로 또박또박 개척한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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