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타구를 머릿속에 그려놓는다" 21세가 이런 디테일이라니... 김하성 이후 키움 유격수, 권혁빈이 도전한다 [인터뷰]
머니투데이
키움 히어로즈 권혁빈(21)이 롤모델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후 무주공산이 된 유격수 자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권혁빈은 칠성초-경상중-대구고 졸업 후 2025 KBO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61순위로 키움에 입단한 우투우타 내야수다.
타고난 야구 센스와 빠른 발을 앞세워 대구고 2학년 때 전학한 뒤 주 포지션이 아닌 우익수로도 봉황대기 우승에 힘을 보탰다.
손경호 대구고 감독은 스타뉴스에 "(권)혁빈이는 기본적으로 야구 센스가 있다.
수비 하나만큼은 고교 시절에도 타고났다.
화려하진 않아도 상황에 맞는 정확한 플레이를 했다.
발도 빠르고 수비가 좋아서 어느 자리에서도 제 역할을 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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