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동훈 "당대표 아닌 국민이 공천권 가져야"…상향식 공천 법제화 제안
머니투데이
[the300]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1일 "공천권을 당대표가 아닌 국민이 가져야 한다"며 상향식 공천 법제화 필요성을 주장했다.
한 의원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공천권을 당대표가 아닌 국민이 가져야 지금처럼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당권만 잡으려다 민심과 멀어지는 여의도 정치'를 바꿀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바꾸면 이긴다"고 했다.
앞서 한 의원은 한 언론사 포럼 강연에 나서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드리는 것이야말로 현시점에서 보수 재건의 걸림돌인 '공천권에 대한 두려움'과 '극단적 세력으로부터 배제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패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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