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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LG 홈런타자 문정빈, 143km 직구에 손등 맞고 쓰러졌다…“병원 검진 예정”

조선일보
‘이럴 수가’ LG 홈런타자 문정빈, 143km 직구에 손등 맞고 쓰러졌다…“병원 검진 예정”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정빈이 143km 직구에 손등을 맞고 교체됐다.

병원 검진 예정이다.

문정빈은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전날 경기에서 솔로 홈런 포함 2타점으로 활약한 문정빈은 1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3회는 삼진 아웃으로 돌아섰다.

4회 5-5 동점인 2사 2,3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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