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초구보다 비싼 동작구 신축"…강남·비강남 분양가 격차 줄었다
머니투데이
강남3구 및 이외지역 분양가 격차, 전년比 -41% 올해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서울 나머지 지역의 아파트 분양가 격차가 전년보다 4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동작·용산·성동구 등 이른바 비강남 핵심지역의 분양가가 크게 오른 영향이다.
14일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올해 강남3구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7842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비해 강남3구를 제외한 서울 지역의 평균 분양가는 5847만원으로 조사됐다.
강남3구와 비강남 지역의 분양가 격차는 2024년 2196만원에서 지난해 3387만원까지 확대됐지만 올해는 다시 1995만원으로 큰 폭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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