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장동혁, 선관위 전산조작 압색 영장 기각에 "특검 만이 진상 규명"
머니투데이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율 조작 의혹과 관련한 선관위 직원들의 메신저 및 이메일 기록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기록된 것과 관련해 "국민 특검 만이 진상을 규명할 수 있음이 더욱 분명해졌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25일 SNS(소셜미디어)에 "(선관위 직원 메신저 및 이메일 기록은) 직원들의 공모와 조작 범위를 밝힐 가장 중요한 증거이자 중앙선관위의 개입 사실을 규명할 가장 확실한 증거인데도 무슨 이유인지 영장이 기각되고 말았다"며 이같이 적었다.
장 대표는 "합수본(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로 안 된다는 사실이 입증됐고 법원조차 믿기 어렵다는 사실이 다시 확인된 것"이라며 "이대로면 꼬리 자르기로 끝난다.
전산 조작이라는 거대한 범죄는 묻히고 말 것"이라고 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