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일본·미국 이미 늦었다…전기차 전쟁, 중국·태국이 앞서가는 이유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중국과 태국이 자국 전기차(EV) 보급 정책을 앞세워 글로벌 자동차 산업 재편에서 한발 앞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6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중국은 내수 전동화 확대를 수출 경쟁력으로 연결하고 있고 태국도 같은 구조를 따라가며 동남아 전기차 수출기지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핵심은 수출 실적보다 내수 시장의 전동화 속도다.
중국의 최신 신에너지차(NEV) 계획은 2030년까지 신에너지차가 전체 신차 판매가 아니라 전체 차량 보유대수의 30%를 차지하도록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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