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러시아 '노화백신' 투자설에 술렁…"과도한 기대 말아야" 전문의 조언
머니투데이
노화를 늦추기 위한 과학적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각국 정부가 지원에 나서며 국가 전략 사업으로 발전하는 모습이다.
최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푸틴 대통령이 지난해 9월 중국 베이징 군사 퍼레이드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장기 교체를 통한 인간 불멸 가능성을 언급한 건 단순한 잡담이 아니라, 크렘린이 지원하는 장수 프로젝트와 맞닿아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러시아가 '신(新) 건강 보존 기술' 개발 국가계획에 연구비로 260억달러(한화 약 39조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전자 치료, 장기 3D프린팅, 미니돼지를 활용한 장기 배양까지 포함된 대규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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