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0건10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건설 현장 자율주행"…SK에코플랜트, AI·반도체 혁신기술 6건 발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SK에코플랜트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분야 혁신기술 6건을 선정하고 공동연구개발과 사업화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1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2026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반도체 분야 유망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공동연구개발과 사업화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는 김영식 SK에코플랜트 사장을 비롯해 공동주최 기관 관계자와 수상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선정된 기술은 총 6건이다. 명지대학교의 '반도체 난분해성 폐수 처리 효율성 증대 기술'을 비롯해 서울다이내믹스의 '건설 현장 자율주행 로봇', 피카부랩스의 '사내 자료를 자연어로 검토하는 AI 에이전트' 등이 포함됐다.

리모빌리티의 '전기차 배터리 화재 진압 솔루션', 킥스코퍼레이션의 '이동 데이터 기반 로컬 라이프 플랫폼', 딥핑소스의 'AI 데이터 보안을 위한 SEAL 영상 익명화 솔루션'도 선정됐다.

선정 기업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표창 등이 수여된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SK에코플랜트를 비롯한 참여 기관과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고 기술 고도화를 거쳐 실제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은 SK에코플랜트가 AI·반도체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서울·충남·세종 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경제진흥원, 한국과학기술원, SK증권 등 공공·학술·투자기관 15곳이 공동주최사로 참여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산업 AI와 생성형 AI, AI 보안, 웨어러블 AI, 로봇·드론, 반도체 EPC, 반도체 친환경 등이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관련 공모전을 통해 총 31개 수상기업을 발굴하고 공동기술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추진해 왔다.

김영식 SK에코플랜트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우수 기술이 실제 사업과 현장에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반도체 분야 다양한 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sg0510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전대 대진표 확정…당권은 3파전, 최고위원은 계파전

노컷뉴스

젤렌스키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

노컷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아산시, 18일 '호우예비특보' 대비 재대본 조기 가동

뉴시스 속보

물티슈로 닦고 바로 음식 먹었다간…화학자가 경고한 '잔류 성분'

뉴시스 속보

키키·하투하·악뮤, 빌보드 선정 상반기 최고의 K-팝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