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신현준 가족 ‘서울시 육아정책 홍보대사’
세계일보

배우 신현준과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승훈씨 가족 등이 8월부터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시는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8가족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총 486가족이 지원해 약 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된 8가족에는 세 자녀를 키우는 신현준의 ‘신씨네’와 이승훈씨 다문화 가정 ‘캉캉가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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