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선관위 합수본, '투표지 축소 제안' 보고서 관계자 조사
세계일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가 투표용지 인쇄량 축소의 근거가 된 보고서 관계자를 불러 조사한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중앙선관위 연구용역 관계자 1명과 서울시선관위 관계자 1명, 서초구선관위 관계자 1명, 서초구선관위원 1명, 광진구선관위원 1명 등 총 5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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