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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국제사회와 취약계층 보호 위한 학술토론회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오는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모두를 위한 적응: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후회복력'을 주제로 '2026 기후적응 국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학술토론회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 각국의 취약계층 보호 정책에 대해 공유하고, 취약계층 보호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선 기후변화청년단체인 긱(GEYK)의 손유진 대표가 '청년 참여를 통한 적응 재설계'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학술토론회는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력 적응정책'을 주제로 ▲독일의 법과 제도를 통한 취약계층 보호 ▲일본의 폭염 취약계층 보호 정책 ▲한국의 법제화 논의 및 취약계층 보호 정책 등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포용적 적응을 위한 다양한 접근'를 주제로 ▲기후위기 취약계층 구별 및 지원 방안 ▲기후위기 취약계층 실태조사 및 인프라 지원 등에 관한 발표 및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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