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포시, 여름철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안심확인제' 확대 운영
머니투데이
상반기 600여건 검사 모두 적합…노후 상수관 교체도 추진 경기 김포시가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수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시민 체감형 수질관리 서비스인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이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수도꼭지에서 채수한 물을 현장에서 검사하고 결과를 안내한다.
시는 신청 가구뿐 아니라 준공 후 10년이 지난 공동주택을 매월 방문해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모두 600여건의 수질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모든 가정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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