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61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2%
연합뉴스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2%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노컷뉴스
동아일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JTBC 뉴스
매일경제
매일신문(대구경북)
시사저널
정치
중도 성향

사우디 내각, 후티 홍해 봉쇄 규탄…"선박 보호 위해 단호히 대응"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친이란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해상 봉쇄를 강력 규탄하며 자국 선박과 국가 안보를 보호하기 위해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21일(현지 시간) 사우디 국영 SPA 통신에 따르면 사우디 내각은 이날 살만 빈 압둘아지즈 국왕이 주재한 회의 후 발표한 성명에서 "국가 안보와 자국 선박을 보호하기 위해 단호한 대응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각은 후티의 주장을 "허위이자 근거 없는 비난"이라고 규정하고, 후티 반군이 역내 분쟁에 가담해 자신들의 목적을 추구하면서 예멘 국민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역내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예멘 합법정부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이란의 공격을 받은 쿠웨이트, 바레인, 요르단에 대한 전적인 연대를 표명했다. 또 역내 군사적 긴장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앞서 후티 반군은 이날 다수의 글로벌 해운사에 이메일을 보내 사우디 항구를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후티 반군은 전날(20일) 사우디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했고, 이에 사우디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후티 반군이 2023년 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후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 상선을 잇달아 공격했던 전례를 감안하면, 이번 해상 봉쇄 선언으로 홍해 항행 안전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후티 반군은 앞서 지난 13일 사우디가 자신들이 통제하는 예멘 수도 사나 국제공항을 공습했다고 주장하며 사우디 남부 아브하 국제공항 등을 향해 탄도미사일 등을 발사했다. 이후 4년간 유지돼 온 양측 간 휴전이 종료됐다고 선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0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2%
3개 매체4개 매체5개 매체

후티 사우디 봉쇄 현실화하면 "세계 원유공급 25% 타격" 전망

연합뉴스
중도 성향

후티 홍해 봉쇄 선언에 유조선 회항 속출···“24시간 동안 6척 회항”

경향신문
진보 성향

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후티 반군 "사우디 항구 이용 금지" 경고

노컷뉴스
진보 성향

美·이란 확전 속 홍해 봉쇄 위협에 국제유가 2% 상승…5주 만 최고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홍해 봉쇄선언 후티 “사우디 오가는 모든 선박 표적”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후티 봉쇄에 홍해 입구 유조선 회항 속출…원유 수송 비상

노컷뉴스

18% 폭락한 코스피…모건스탠리 "바닥 가까워졌다"

노컷뉴스

04년생 가비가 어른이었다 "아르헨티나 징계 원치않아"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국가폭력 가담자 서훈 취소…국립묘지 안장자격도 재검토해야"

뉴시스 속보

국힘 유의동, 국토위원장 후보 등록…김정재와 경선 전망

뉴시스 속보

서울 시내 공원 갈등…원인은 반려동물·소음·운동시설 독점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