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마음이 곧 세상
전북도민일보
우리는 같은 상황에서도 오늘 내 마음이 유쾌하면 다른 사람에게도 너그러워지고, 내 마음이 불편하거나 화가 나 있을 때는 주변 사람에게 억지를 부리고 괜한 트집을 잡을 경우가 있다.
어떤 한 사람을 두고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아주 못된 사람이라고 결정하는 것처럼 내 마음이 투사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뿐인가 신문도 진보신문과 보수신문이 다른 시각으로 주장이 다르게 나타난다.
이러니 마음이 곧 세상이 되는 것 아닌가 싶다.아팠던 기억이 병을 만들기도 한다.
우리의 무의식은 아팠던 기억을 저장하고 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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