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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에 “국민과 지역 주민께 깊이 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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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인천의 큰 물류창고 쿠팡에서 불이 났는데, 직원들이 안전하게 나와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관들은 처음에는 가까운 소방서만 출동했다가, 나중에 전국 여러 소방서의 도움을 받아 큰 화재 대응을 시작했다.

쿠팡이 인천 물류센터 대형 화재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진화 작업 지원과 사태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대표는 18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번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인천 지역 주민과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초기 대응 상황을 설명하며 “물류센터 6층에서 발생한 화재를 인지한 직후 즉시 119 신고를 진행했고, 소방 당국의 신속한 출동이 이어졌다”며 “당시 물류센터 내부에 있던 직원들은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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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 당국 진화 중

87건 · 21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7월 18일 오전 6시 54분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화재 발생
  • 물류센터 직원 등 121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 없음
  •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거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서울·경기·충북·충남·강원 자원 동원

전개 타임라인

  • 이 대통령, 인천 쿠팡물류창고 화재 총력 대응 지시…소방대원 안전조치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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