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AC업계 염원 '후속투자' 가능해지나…하반기 법 개정 가능성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AC)의 후속투자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오는 9월 정기국회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업계가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후속투자를 일부 허용하는 것이 골자로, AC의 수익성 확대와 4~5년 차 스타트업들의 데스밸리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란 게 업계의 기대다.
14일 중소벤처기업부와 국회에 따르면,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벤처투자촉진법)'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AC의 의무투자 40% 대상에 '자신이 투자한 스타트업에 후속투자하는 경우, 업력 5년 이하 기업' 조항을 신설했다.
현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상정돼 심의를 거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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