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중복상장 의무 부실’ 모회사에 최대 10억 제재금…상장계약위약금, 시총 기준으로 나눈다
조선일보

금융 당국이 ‘중복상장(쪼개기 상장)’에 나서는 상장사에 엄격한 주주보호 의무를 부여하는 가이드라인을 최근 발표한 가운데 한국거래소가 상장계약위약금 부과 기준을 구체화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금융 당국은 모회사가 주주보호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채 자회사를 상장할 경우 최대 10억원의 상장계약위약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이에 거래소는 시가총액 등 상장사 규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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