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40억 투자 괜히 했겠나…'헤드샷→헤드샷' 그래도 출전 자청, 사령탑도 꺾지 못한 미친 책임감
조선일보

[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허경민의 상태를 전했다.
허경민은 지난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4회초 NC 선발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던진 147㎞ 패스트볼에 얼굴을 맞았다.
맞는 순간 쓰러졌고, 곧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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