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前 삼성' 오러클린, 대만 중신 브라더스 입단 임박→지난 11월부터 호주·WBC·KBO 까지... 혹사 괜찮을까
머니투데이
이번 시즌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호주 출신 좌완 투수 잭 오러클린(26)이 대만프로야구(CPBL) 중신 브라더스 입단을 앞두고 있다.
다만 지난 겨울부터 쉼 없이 이어진 강행군으로 인한 체력적 부담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대만 매체 자유신보(LTN) 등 현지 언론은 22일 "중신 브라더스가 오러클린의 영입을 추진 중이며, 그가 이미 대만에 입국해 팀에 합류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중신 구단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오러클린이 대만에 입국해 구단과 함께 훈련과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면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에서 그를 마주한 히라노 게이이치(47) 중신 감독 역시 "오러클린의 영상을 확인했다.
정식 계약 전이라 구체적 언급은 어렵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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