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은행권 전방위 가계대출 조이기…신한도 모기지보험 제한
연합뉴스

ONP 요약
은행이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빌릴 수 있는 최대 금액을 깎기로 했어요. 지금까지 최대 6억원을 빌릴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3억원까지만 빌릴 수 있게 되는 거죠. 가계대출이 너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서 미리 조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은행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를 위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축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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