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시세보다 싼 허위 매물로 전·월세 보증금 5억 가로챈 부동산 사기단
경향신문
ONP 요약
경찰이 부천 원미경찰서에서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에 시세보다 저렴한 허위 전·월세 매물을 올린 사기단을 적발했다. 총 12명은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5억 원이 가로챌린 사실이 확인됐다.
진보 성향:허위 매물 사기 — 경찰이 조직적 사기 행위로 5억 가로챔을 밝혀내어 체포했다.
경찰 마크부동산 플랫폼에 서울과 경기 등의 허위 전·월세 매물을 올려놓고 계약금과 보증금 명목으로 90명으로부터 5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사기와 범죄집단조직 혐의로 30대 총책 A씨 등 7명을 구속하고, 20대 B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A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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