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HL만도 평택공장, 14년간 정규직 미채용…외주화가 부른 기업살인”
인천일보
HL만도 평택공장에서 20대 하청노동자가 숨진 사고 관련, 원청 정규직이 맡던 설비 유지보수 업무를 외주화한 것이 사고 위험을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로 다른 하청업체가 같은 설비에서 작업하면서 안전관리 체계 등에 공백이 생겼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7월22일자 온라인뉴스 '평택 자동차 부품공장서 탱크 점검하던 20대 숨져' 등.28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만도지부 등에 따르면 평택시 포승읍 HL만도 평택공장의 기계·설비 유지보수 업무는 과거 원청 정규직이 담당했지만 장기간 신규채용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외부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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