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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홍은채, 일본 시구까지 진출..."'승리 요정' 어게인"
조선일보

[OSEN=최이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홍은채가 음악 시장을 넘어 일본 프로야구계까지 사로잡았다.지바 롯데 마린스는 최근 공식 발표를 통해 매년 개최하는 구단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 ‘BLACK SUMMER WEEK’를 빛낼 스페셜 게스트로 르세라핌의 홍은채를 낙점했다고 밝혔다.
이는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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