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3건5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40대 여친 살해한 20대 "다른 남자 만나서"…檢, 무기징역 구형

머니투데이
40대 여친 살해한 20대 "다른 남자 만나서"…檢, 무기징역 구형

ONP 요약

이웃 여성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가스라이팅'으로 그 여성이 아이를 때리고 학대하게 만든 여성이 법정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처음에는 25년형을 받았지만 항소심에서 줄어들었으며, 아동학대 교육을 받아야 하고 앞으로 7년간 아이 관련 일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중도 성향:법적 재검토 — 항소심 재판부가 양형기준을 재심사하여 합리적 수준으로 형을 조정했다.

보수 성향:악의적 심리조종 범죄 — 타인을 완전히 지배하여 무고한 아동의 학대·살해를 유도한 중대한 범죄이다.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성범죄를 저질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지현)는 강도살인과 유사강간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29)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날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와 함께 10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과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도 청구했다.

검찰은 "피고인이 초범이지만 피해자에게 영원히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혔다"며 "피고인을 우리 사회에서 격리할 필요가 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Tokyo and New York University to consider Japan campus

Nikkei Asia

Copper is shadowing the hyperscaler stocks — but wait for a dip before buying

MarketWatch

Jim Cramer sees more upside for Goldman and addresses Wells Fargo's biggest question

CNBC Top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뉴욕 연은총재 "美인플레 정점 지나…현 통화정책 적절"

머니투데이

[오피셜] 시청률 톱10 절반 휩쓴 KBO 전반기 주인공, 1위 삼성-2위 LG 둘 다 아니었다! 붙으면 흥행 보장 '두 팀은 과연 어디'

머니투데이

'비극' 16세 女 천재, 월드컵 도중 갑작스러운 사망 "8강 진출 축하 중에..."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아동학대 살인 혐의 여성, 2심에서 징역 20년 선고

33건 · 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40대 여성 A씨가 이웃 여성 B씨를 가스라이팅으로 지배하여 B씨의 아들 학대·살해를 주도
  • 2021년부터 약 3년간 회초리·나무막대·뜨거운 물로 10대 아이를 상습적 폭행
  • 1심 징역 25년 → 항소심 징역 20년 감형, 아동학대 프로그램 120시간·7년 취업제한 병과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