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7건8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이성권 "당 생명력 죽이는 '징계'에 제동 걸어야…'연판장'도 가능"

머니투데이
이성권 "당 생명력 죽이는 '징계'에 제동 걸어야…'연판장'도 가능"

ONP 요약

새로운 정보통신 법이 7월 7일부터 시행되자 국민의힘 정당은 이 법이 잘못된 법이라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동시에 당의 대표가 자신과 의견이 다른 당내 의원들을 벌주려 하자 많은 의원들이 이것을 부당한 정치 보복이라고 항의했습니다.

진보 성향:정적 제거 공포정치 — 당의 분열을 외면하면서 반발 의원들을 윤리위로 탄압하는 독재적 권력 남용

중도 성향:당 분열 심화 징계정치 —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회피하고 반대파를 억압함으로써 조직 분열을 가속화

보수 성향:입법 권력 제한 필요 — 정보통신망법이 국가의 자의적 판단 권한을 확대하는 위헌 소지가 있어 헌법소원으로 견제

[the300] 장동혁 대표 '징계정치'에 강력 반발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당내 징계에 대해 "당의 화합과 기강은 동시에 잡아야 하지만 칼을 들이대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8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정치적 견해를 달리하고 당 대표 사퇴를 주장했다고 해서 징계하겠다고 제소하고 심사하는 것 자체가 우리 당이 얼마나 후진적으로 후퇴했는지를 보여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당내 초·재선 위주의 모임 '대안과미래' 간사를 맡고 있다.

이 의원은 "국민의힘은 과거 다양한 노선이 투쟁을 벌이고 합의한 결과를 가지고 뭉칠 때 정권을 잡기도 했다"며 "당의 잘못된 노선에 대해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비판하는 내용을 '입틀막'이라고 하면, 민주당을 공격할 수 있는 명분도 떨어지게 되고, 당의 생명력이 죽는다"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한-몽 경제계 만나 "'몽탄' 상생모델 확산하자"

머니투데이

My retirement savings will suffer if I delay Social Security. How do I choose between the two?

MarketWatch

10 stocks for momentum traders to consider buying — and 10 to avoid or sell short

MarketWatch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한번에쓱] 베테랑이 해줘야지! '전반기 마지막 연패탈출은 내가'키움 하영민

머니투데이

[포토] '배제성에 승리를' 투런포 안현민

머니투데이

[포토] '고릴라세리머니'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정보통신망법 시행, 국민의힘 헌법소원 청구 및 윤리위 징계 심의 가동

37건 · 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7월 7일 시행. 국민의힘은 위헌이라 규정하고 헌법소원심판 청구 추진.
  • 당 대표가 윤리위원회를 통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 지원 의원들에 대한 징계 심의 추진.
  • 당내 초재선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 등이 윤리위 가동과 징계정치에 강하게 반발 중.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