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박미선 "항암 잘 견뎠다는 생각" 이봉원과 20년만 단둘이 여행
세계일보

방송인 박미선·이봉원 부부가 20년 만에 단둘이 강릉 여행을 떠났다.
7일 방송된 MBN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 6회에서는 박미선, 이봉원 부부가 강릉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미선과 이봉원이 강릉을 찾은 것은 박미선이 항암 치료를 앞두고 있던 당시 가족 여행으로 방문했던 장소였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그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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