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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앱스토어 믿었다가 180만달러 증발…애플, 가짜 코인앱 소송 휘말렸다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가짜 암호화폐 지갑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약 180만달러(약 26억40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잃은 고객 3명이 애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27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 등 외신에 따르면, 이들은 앱스토어에 유통된 가짜 '스패로우 월렛'(Sparrow Wallet) 앱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애플의 앱 심사와 사후 대응이 부실했다고 주장했다.이번 소송의 쟁점은 앱스토어가 안전한 유통망이라는 애플의 메시지와 실제 심사 체계 사이의 간극이다.
원고들은 애플이 앱스토어를 안전한 장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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