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79건1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아르헨 4강 이끈 알바레스 "우승까지 두 경기 남았다"[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가 2연패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전·후반 90분을 1-1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 2골을 추가하며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지난 2022 카타르 대회 우승 팀인 아르헨티나는 두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아르헨티나는 앞서 노르웨이를 2-1로 꺾은 잉글랜드와 오는 16일 오전 4시 대회 결승 진출을 다툰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침묵했지만, 또 다른 해결사가 등장했다.

1-1로 연장전에 돌입한 아르헨티나는 연장 후반 7분에 터진 알바레스의 결승골로 승기를 잡았다.

알바레스는 상대 페널티아크 왼쪽 지역에서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스위스 골망을 흔들었다.

분위기를 탄 아르헨티나는 연장 후반 추가시간 역습 찬스에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쐐기골로 4강 진출에 마침표를 찍었다.

스위스전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알바레스는 "정말 기쁘다. 우리는 끝까지 상대 골문을 두드렸다. 수적 우위에 있었지만 경기가 어려워졌고 연장전까지 갔다"고 돌아봤다.

이어 "그래도 모두가 하나로 뭉쳐 계속 밀어붙이면 결국 골이 나올 걸 알고 있었고, 실제로 그렇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더 일찍 승부를 끝냈다면 좋았겠지만, 쉽지 않았다. 이번 월드컵의 모든 경기가 그랬다"며 "이제 우승까지 두 경기만 남았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모든 걸 쏟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유시민 "李 선택 실패로 끝날 것"…與 "논리 비약" 반박

노컷뉴스

'李 대선캠프' 논란 오태규 보류…그 외 與추천 이사 통과

노컷뉴스

미군, 이란 추가 공습…"호르무즈 해협 공격 능력 약화"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러 소유즈 MS-29, 비행사 3명 태우고 3시간만에 ISS 도착…나사 1명

뉴시스 속보

"일본에선 꼬치"…젠슨 황, 日 '이자카야 회동'

뉴시스 속보

K리그2 천안시티, K3 목포에 승리…연패 탈출 성공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벨링엄 멀티골→월드컵 무려 6골째' 잉글랜드, '홀란 0골 침묵' 노르웨이 2-1 제압... 4강 진출 성공

79건 · 12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라스트 댄스' 메시, 또 월드컵 우승 도전! 2연속 4강 진출 성공... '연장 혈투' 아르헨티나, 스위스 3-1 격파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