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첨단산업 이끌 ‘한국새빛가속기’ 첫 삽
세계일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국가 핵심 연구시설인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한국새빛가속기’(조감도)가 첫 삽을 떴다.
충북도와 청주시 등은 27일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사업부지에서 한국새빛가속기 착공식을 개최했다. 새빛가속기와 연구지원 시설은 54만㎡ 부지에 연면적 6만9000㎡ 규모로 조성된다. 2029년 12월 준공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