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튀르키예 대통령, 李대통령에 권총 선물…靑 "대통령기록관 이전"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튀르키예에서 에르도안 대통령으로부터 권총을 선물받았다. 청와대는 미리 경찰청의 허락을 받아 이 권총을 반입했으며, 대통령의 기록을 보관하는 기관에 안전하게 맡길 계획이다.
[the300] 취임 후 처음으로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차 튀르키예를 방문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으로부터 권총과 실탄을 선물로 받은 가운데 청와대는 해당 권총을 대통령기록관으로 이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해당 총기 선물은 청와대와 외교부가 경찰청과 협의해 반입 승인을 받았다"며 "대통령경호처의 관리 하에 대통령기록관으로 안전하게 이관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와 외신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에르도안 대통령에게서 리볼버형 권총 1정과 실탄 6발을 선물 받았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지난 7~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에게 같은 선물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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