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기고]탄소 감축 계속 미루면…우리 미래는 누가 지키는가
경향신문
어린이와 청소년을 ‘미래세대’라 부른다.
하지만 어린이와 청소년만이 기후위기 피해를 받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나중에 더 심각한 기후위기 속에서 더 오래 살게 될 뿐, 지금도 모두가 피해를 겪고 있다.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아기기후소송 청구인으로 참여했다.
2년 뒤 헌법재판소는 탄소중립기본법이 미래세대의 기본권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다며 헌법불합치 결정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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