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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농기센터 장마 뒤 폭염대비포도 일소피해예방 당부
대전일보
[옥천]옥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정용)는 장마이후 폭염이 반복되는 7-8월을 맞아 고품질 포도생산위해 과수원생육관리에 각별한 주의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20일 농게센터에 따르면 올해장마는 중부지방기준 평년보다 6일 늦게 시작된 지각장마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폭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등 변덕스러운 기상 여건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7-8월은 포도열매가 비대해지고 착색과 성숙이 진행되는 중요한 시기로 강한 직사광선과 고온에 노출되면 과실비대가 지연되거나 일소(햇볕 데임) 피해가 발생하기 쉽다.이미 봉지를 씌운 포도도 봉지내부온도가 외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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