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뉴이재명 수장 대통령이라는 유시민에...친명계 "껍데기·변침" 맹비판
머니투데이
ONP 요약
유시민이라는 유명한 논객이 현 대통령을 비판했어요. 극우 유튜버들이 이 비판을 악용해 민주당을 공격하자, 민주당 의원도 유시민이 너무 나간 거 아니냐고 반박하면서 같은 당 안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극우의 정치적 악용 비판 — 유시민의 진보적 비판은 정당하지만, 극우가 이를 민주당 공격에 악용하는 현상을 문제 삼음.
보수 성향:당의 결집력 약화 우려 — 유시민의 발언이 현 정국에서 당과 대통령에게 해로운 논거를 제공하며, 결집력을 약화시킨다고 비판.
[the300] 유시민 작가가 또다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날 선 발언을 쏟아낸 가운데 친명(친이재명)계가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예비후보는 22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재명 정부의 필패를 예언하는 헛예언은 이번에도 필패할 것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실패하리라던 그들의 엉터리 예언처럼"이라며 "크게 보면 김지하·조순·이낙연처럼 또 하나의 변침일 뿐이다.
다른 모든 껍데기도 갈 것"이라고 적었다.
해당 메시지는 1997년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 민주당 경선에서 이른바 DJ필패론을 주장하며 조순 후보를 지지했던 유 작가가 김 전 대통령 재임기 동안 다수의 비판적 논평을 낸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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