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늘 조용하던 메시가 '입 삐죽'…벨링엄과 무슨 말 했길래
JTBC 뉴스
페르난데스의 거친 태클에 앤더슨이 쓰러지자,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선수들이 몰려드는데요.
여기서 메시를 주목해보시죠.
벨링엄과 뭔가 설전을 주고받다가 고개를 끄덕이더니, 입을 삐죽하면서 돌아섭니다.
차분한 성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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