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1건8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배재고 총동창회장' 배우 임호, 광주 찾아 사과 "학생들 반성"

머니투데이
'배재고 총동창회장' 배우 임호, 광주 찾아 사과 "학생들 반성"

ONP 요약

야구 대회에서 배재고 팀이 5·18이라는 역사적 비극을 놀리는 응원을 해서 6개월간 경기에 나갈 수 없게 된 거예요. 나중에 미안하다고 찾아가 사과했고, 피해 학교도 '다시 기회를 주면 좋겠다'고 말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교육적 성찰 중심 — 징계로만 끝내지 말고 학생들의 역사 인식 개선과 반성에 더 큰 무게를 두어야 하며, 어른 세대가 먼저 올바른 역사관을 보여줄 책임이 있다.

중도 성향:사과와 선처의 조율 — 배재고의 진정한 사과에 피해학교가 선처 호소로 응하면서 징계와 교육의 균형을 맞춰가는 상황이다.

배우 임호(56)가 배재학당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함께 광주를 찾아 사과했다.

임호는 지난 6일 무등일보를 통해 "잘못했다면 직접 찾아가 사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 사과를 받아주신 광주에 더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제40대 배재학당 총동창회장인 임호는 이날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감독, 교직원, 교장, 학부모,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등과 함께 광주일고를 방문해 공식 사과했다.

이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임호는 "사건 직후부터 직접 찾아가 사과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저희가 원한다고 무턱대고 찾아가는 것은 또 다른 무례라고 생각했다"며 "허락해 주시기만 기다렸는데 받아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바퀴 깔리면 어쩌려고"…사륜차에 목줄 묶어 개 질질 끌고 가

머니투데이

'이중 가격' 교토 식당, 유튜버에 경고장 보냈다 "법적 조치 착수"

머니투데이

'채 해병 수사 기밀 누설' 이시원 전 비서관 구속심사…"성실히 소명할 것"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더벨]파워넷, AI 데이터센터용 전원공급장치 출범

머니투데이

인천시, 강화·옹진 주민…섬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 받아

머니투데이

KT, 'AX 테크 커넥트 2026' 개최…AI·데이터·네트워크 연결 기술 공개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배재고 야구부 5·18 폄훼 구호로 6개월 출전정지, 광주일고 선처 호소

21건 · 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6월 29일 청룡기 대회 배재고 vs 광주일고 경기에서 5·18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 외침
  • 스포츠공정위원회, 배재고 야구부에 6개월 출전정지 징계 결정
  • 배재고 학생 광주 방문 사과 후 광주일고 선처 호소, 재심 신청 7월 8일 마감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