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수자원공사 신임 사장에 박평록 유력
세계일보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기업인 한국수자원공사 신임 사장에 수공 출신인 박평록(사진) 전 기획부문이사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취재를 종합하면 수공은 지난달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를 구성해 임기 3년의 신임 기관장 선임을 위한 공모와 서류·면접 심사를 진행한 결과 박 전 이사, 김갑식 전 경영부문이사, 안정호 케이워터기술 대표이사, 강부식 단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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