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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호재!" '빅 클럽' 리버풀이 지켜본다는 이한범, '스탯 업' 기회 임박…'벨기에 명문' 주요 영입 후보→'선수 본인도 이적 가능성 시사'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제2 김민재' 이한범(미트윌란)의 '스탯 업'이 임박했다.
유럽 이적 시장에 정통한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계정을 통해 '클럽 브뤼헤(벨기에)가 이한범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민국 수비수 이한범은 미트윌란과 협상을 진행 중인 클럽 브뤼헤의 주요 영입 후보다.
선수 본인도 이적 가능성을 시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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