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암을 이긴 힘은 손잡아 주던 당신이었어요."
대전일보
"처음 태안에 왔을 때 아는 사람도 많지 않았고 걱정도 많았을 텐데 엄마는 포기하지 않았어… 나는 엄마를 생각하면 용기라는 말이 떠올라…"이현이의 편지는 어리지만 엄마를 응원하는 대견한 딸의 마음이 꾹꾹 눌러쓴 연필 글씨에 담겼다.우정사업본부 우정인재개발원(원장 오형근)은 23일 '2026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공모전은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편지쓰기 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5~6월 두달 동안 진행됐다.'당신의 시작을 응원하는 편지'가 주제인 올 공모전은 전국에서 1만1600여통의 손 편지가 접수됐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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