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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도 불볕 더위, 선수 쓰러진다...퓨처스리그 2경기 폭염으로 취소되다
조선일보

[OSEN=대전, 한용섭 기자] KBO 퓨처스리그에서 불볕 더위로 인해 폭염 취소 경기가 나왔다.
25일 오후 4시 경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 경기, 상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NC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
고양 구장에서 상무-고양 히어로즈 경기는 정상대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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