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교사·교원단체들 “아동복지법 즉각 개정하라”
경남도민일보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3주기(18일)를 맞아 교원단체와 교사, 전국 교육감이 한목소리로 아동학대 관련법 개정을 촉구했다.‘전국교사일동’은 17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집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주최 쪽 추산 5000명가량이 모였다.
경남에서는 조직적으로 참가하지는 않고 일부 교사들이 개별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교원단체와 교사, 교육감이 아동복지법 개정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낸 이유는 아동복지법상 ‘정서적 학대’ 개념이 모호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개념이 모호하다 보니 교사들의 정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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