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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비트코인 양자내성 전환에 'AI' 변수로…앤트로픽 연구에 보안 논쟁 확산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의 양자내성 전환 논의에 인공지능(AI)이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2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앤트로픽의 최전선 AI 모델이 약화된 암호 알고리즘에 대한 새로운 공격 방식을 찾아내면서, 양자컴퓨터보다 먼저 AI가 포스트양자 암호의 기반 수학을 흔들 수 있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번 논의의 출발점은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 모델이다.
이 모델은 전 세계에서 널리 쓰이는 암호 체계인 고급 암호화 표준(AES)의 약화된 버전에 대해 새로운 공격법을 발견한 것으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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