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 주에 10억 탕진”… BJ 철구, 원정 도박·불법 사채 시인하며 자수 예고
조선일보

유명 1세대 BJ 철구(본명 이예준·36)가 해외 원정 도박과 불법 사채 이용 사실을 털어놓으며 경찰에 자수 의지를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철구는 지난 27일 실시간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에서 진행한 방송을 통해 “28일 아침 8시 경찰서에 가서 자수하겠다”며 “재작년부터 필리핀에서 원정도박을 했고 불법 사채까지 썼다.
정말 죄송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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