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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청권 광역철도 전동차 운영비도 '책임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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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권오선 기자] =사업 지연 등 여파로 장기간 방치가 불가피해 진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전동차는 향후 실제 운행 단계에서도 운영비 등 예산 투입 측면에서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운행·유지관리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맡고 차량은 지자체가 소유하는 구조인데 운영비와 유지관리비, 대규모 수선·교체 비용 등 부담 주체에 대한 명확한 구분이 없어서다.22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대전시·충남도, 국가철도공단, 코레일은 지난 2021년 충청권 광역철도 운영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지자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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