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장동혁 “시급한 건 검찰 해체가 아니라 경찰 개혁”
경향신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시급한 건 검찰 해체가 아니라 오히려 경찰 개혁”이라며 “보완수사권은 반드시 남겨두어야 한다”고 밝혔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여성위원회·맘(Mom)편한특별위원회 공동주최 6·3 참정권 침해 전국 학부모 시국 대토론회에서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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