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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피해 지원 더 촘촘하게…GH, 현장 담당자 새 지원제도 공유
프레시안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필요한 도움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와 관계기관이 현장 지원체계 강화에 나섰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수탁 운영하는 경기도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는 21일 수원시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도내 31개 시·군 전세사기 피해 지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개정된 지원제도와 기관별 사업을 공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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