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안 예뻐할 수가 없다! 김경문 감독 극찬 세례 → "누구보다 왕옌청 선수가.." [대전 현장]
조선일보
![안 예뻐할 수가 없다! 김경문 감독 극찬 세례 → "누구보다 왕옌청 선수가.." [대전 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GZRWMOBRMJSDEYTGGE4TIOJZMU.jpg?auth=6f04572c75431693051093732044e63e7f203ee7c94f9488838be796fe52c30e&smart=true&width=700&height=473)
[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화 이글스가 선발 왕옌청의 역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제압했다.
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5대3으로 승리했다.
왕옌청이 7이닝 2실점 호투했다.
왕옌청은 시즌 9승(4패)을 신고했다.
김태연이 4타수 4안타 3득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경기 후 김경문 한화 감독은 왕옌청을 최고 수훈 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