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경영권 매각 베노티앤알, 최대주주는 프리미엄 600% 챙기고 신주는 10% 할인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7월 7일 08시 43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베노티앤알이 약 3년 만에 새로운 최대주주를 맞이한다.
베노티앤알 최대주주인 라미쿠스를 통해 베노티앤알을 지배하고 있던 박형준 회장은 초기 투자를 포함해 투자 약 5년 만에 2배의 수익을 내고 엑시트하게 된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번 거래를 두고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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