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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한국서 이런 車는 민폐”…솔직히 부러워서 욕했다, 타고 싶어서 [최기성의 허브車]

매일경제
“친구야, 한국서 이런 車는 민폐”…솔직히 부러워서 욕했다, 타고 싶어서 [최기성의 허브車]

압도적 존재감, 링컨 네비게이터 ‘민폐’ 지적 속내는 부러움 때문?

이제는 성능도 품질도 ‘덩치 값’‘거거익선(巨巨益善)’ 큰 것에 더 좋다는 뜻이다.

이왕이면 큰 제품이 보기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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